위메이드의 '천룡기'는 20일 첫 테스트를 통해 모습을 선보인다. '천룡기'는 위메이드가 3년 9개월에 걸쳐 개발 중인 정통 무협 MMORPG. 한 편의 무협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하는 게임이다. 무협 장르의 장점을 십분 살린 인물간의 인연, 기연 등 유기적인 관계 구성을 더했기 때문.
에스지인터넷의 신작 '간장온라인'도 같은날 첫 테스트를 실시해 이용자 유치에 나선다. '간장온라인'은 中 성세호동(盛世互动)이 개발한 3D 무협 MMORPG. 난세를 극복하기 위해 '간장막야'라는 전설의 명검을 찾아 떠나는 내용을 담았다. 무기 성장 시스템이 특징.
'간장온라인'은 지난 8일 진행된 'T24 소셜페스티벌'에 게임 로고가 노출되면서 인지도가 크게 상승하기도 했다. T24 소셜페스티벌은 24인용 텐트의 1인 설치 가능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개최된 이벤트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신작 '레전드오브소울즈'도 20일 공개서비스(OBT)로 무협게임 경쟁 대열에 합류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0일 공개서비스에 앞서 14일부터 16일까지 사전 공개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레전드오브소울즈'는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한 MMORPG. 100대 100 규모로 펼쳐지는 방대한 전투가 백미. 치열한 대규모 전투를 즐겨 하는 남성 이용자에게 제격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