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10일(현지시간) 북미, 유럽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길드원2' 디지털 상품 판매를 재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30일 '길드워2' 서버 안정화 작업 등을 위한 이유로 디지털 다운로드 패키지와 게임 내 아이템 등이 추가된 디지털 디럭스 패키지의 판매를 일시 중단한 바 있다.
'길드워2' 서버는 종전 45대(북미 21개, 유럽 24)로 유지될 전망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서버 안정화 작업과 관련해 "서버 증설 계획은 없다"며 "추후 상황을 고려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길드워2'의 국내 서비스는 2013년으로 예정됐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북미, 유럽 서비스를 기반으로 내년쯤 길드워2 한국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한국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