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서비스 한 달째를 맞은 '거울전쟁'에 이용자들이 느끼는 불편과 의견을 직접 듣고 반영키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게임과 게시판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예 이용자들과 운영 및 개발진이 참석,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엘엔케이 측은 이번 고객간담회가 '거울전쟁'의 향후에 대해 회사와 이용자가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는 입장이다.
엘엔케이 마케팅팀 김용식 팀장은 "바쁘신 가운데 '거울전쟁'에 대한 애정으로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리를 마련해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거울전쟁'이 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