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들에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9일까지 온라인 직접 판매를 11일간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 재개 3일만에 200만장을 돌파한 것이다.
아레나넷 스튜디오의 대표 마이크 오브라이언은 "'길드워2'에 대한 세계적인 큰 호응은 이 게임에 쏟아 부은 시간과 열정의 결과"라며 "이제 시작일 뿐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미세한 부분까지 튜닝해 나가며 게이머들이 기대하는 품격 높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