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18일 '모두의마블'은 PC방 점유율 1.63%를 기록, 종합 온라인게임 순위 12위에 올랐다. 전일 보다 1계단 오른 수치다. 지난달 말 10위권대 진입과 함께 인기가 가속화 된 것. 특히 연일 동시접속자 수 기록을 경신하면서 사용시간이 증가하고 있다.

일단 '모두의마블'은 18일 현재 '사이퍼즈', '리니지2' 등을 제치고 11위에 랭크된 '메이플스토리'를 PC방 점유율 0.26% 차이로 뒤쫓고 있다. 10위 '던전앤파이터'와는 0.5% 차이로 격차를 좁혀논 상태. '모두의마블'의 성장세가 이달 말까지 이어질 경우 웹게임 최초 10위권 진입도 가능해 보인다.
넷마블에 따르면 '모두의마블'은 공개서비스 시점보다 현재 약 400퍼센트 이상 동접 지표가 상승했으며, 현재 약 1만 5000명 수준의 동시접속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난 5월 공개서비스 이후 매일 최고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며 "국민 모두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인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들이 모두의마블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두의마블'은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바탕으로 전세계 도시의 건물을 사고파는 재미를 10~20분 내에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온라인 캐주얼게임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