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총 네가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리니지'에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1주차 '전장의 부름'에서는 '14일의 기적'과 '판도라의 깜짝 선물', '복귀 용사 지침서' 가 실시된다.
'판도라의 깜짝 선물'은 이벤트 기간에 접속하는 모든 고객에게 사냥에 유용한 '목걸이'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신규 고객과 30일 이상 리니지를 이용하지 않은 휴면 고객은 30일 내에 30시간을 이용할 수 있는 무료이용권도 받을 수 있다.
오랜만에 복귀하는 휴면 고객을 위해 '복귀 용사 지침서'라는 전용 가이드가 공개된다. 이 지침서를 통해 캐릭터의 상황에 맞는 사냥터와 장비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2주차 '격변의 시작'에서는 게임 내 클래스 리뉴얼 및 '수렵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격돌! 다시 태어난 7영웅'은 각 클래스 별 능력과 특성이 재조정되는 업데이트다. 이 업데이트를 통해 각 클래스 별로 고객들이 느꼈던 불편 사항들이 개선되고 편의성이 강화된다.
또한 '수렵 이벤트'에 참여하면 '리니지'에서 인기가 높은 인게임 아이템인 '무기-갑옷 마법 주문서'를 얻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5회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리니지'를 PC방에서 이용하는 고객은 추가로 5회 더 참여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리니지' 고객들의 염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의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며 "총 4주에 걸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즐거움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