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크로스파이어'는 2008년 중국 현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2010년 8월 200만 명, 2011년 8월 300만 명에 이어 2012년 8월 400만 명 돌파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여름 방학을 맞아 신규 맵과 총기 등 콘텐츠 업데이트와 게임아이템 지급, 경험치 추가 등 대대적인 이벤트를 펼치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현지 파트너사인 텐센트게임즈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중국 성수기인 10월 국경절 연휴에 맞춰 또 다른 신규 맵을 공개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해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 이사는 "동시접속자 400만 명 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크로스파이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이용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중국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로스파이어'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러시아 등 전세계 75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세계 각지의 게임 이용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FPS게임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