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의 첫 데뷔전인 이번 테스트는 지난 20일부터 총 나흘에 걸쳐 실시됐으며 앞서 모집된 35만 명 이상의 지원자 가운데 선발된 총 1만 명의 테스터와 선발된 테스터가 초대한 친구 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피파온라인3' 사업을 총괄하는 이정헌 실장은 "테스터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범 경기에 보내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층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