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룰더스카이,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와 만나다

룰더스카이,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와 만나다
인기 소셜게임 '룰더스카이'와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가 만났다.

JCE(대표 송인수)는 뽀로로의 제작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대표 최종일)와 제휴를 맺고 26일 자사 대표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룰더스카이에 뽀로로 아이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뽀로로 아이템은 '뽀로로 비행기' 데코 아이템과 비행기를 보관할 수 있는 '뽀로로 격납고' 건물로, 하늘 위의 섬 룰더스카이에 놀러온 뽀로로의 콘셉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JCE는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국민 캐릭터 뽀로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번 제휴를 통해 '룰더스카이'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뽀로로 아이템 출시를 기념해 JCE는 10월3일까지 룰더스카이의 뽀로로 관련 아이템을 15퍼센트 할인 판매하며 이벤트 기간 내 뽀로로 건물을 구매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뽀로로 인형을 선물로 제공한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국산 대표 브랜드인 '룰더스카이'와 뽀로로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생활형 에피소드를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많은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룰더스카이와 뽀로로의 특별한 만남과 앞으로의 행보에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