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하이, 네오플, 넥슨, 엔도어즈, 넥슨네트웍스 등 넥슨 컴퍼니 임직원 250여명은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헌혈에 참여했다. 헌혈증서는 모두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나지훈(가명, 남 만1세) 어린이에게 전해졌다. 이와 함께 넥슨은 나지훈 어린이의 골수이식 치료비 전액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넥슨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임직원들이 헌혈하는 모습을 보고 길을 지나던 다른 분들도 많이 동참해 더욱 뜻있는 행사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이런 마음들이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과 아픔을 겪고 있는 아이들 모두에게 따스한 손길로 느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이번 헌혈 캠페인과 나지훈 어린이의 사연을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의 블로그와 기업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알렸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