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2일 전일대비 15% 오른 5만9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약보합세를 거듭하던 위메이드 주가가 단숨에 치솟은 것. 위메이드의 자회사 조이맥스 주가도 이날 14.87% 오르는 등 상한가로 마감했다.
추후 애플 앱스토어에도 론칭될 경우 '캔디팡'은 '애니팡'의 뒤를 쫓는 흥행작으로 거듭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특히 '애니팡'의 경우 출시 초반 게임 시스템과 운영이 연이어 지적받는 등 불안한 출발을 보인 것과 달리 '캔디팡'은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도 눈에 띈다.
남궁훈 위메이드 공동 대표는 "'캔디팡'의 급격한 이용자 증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이미 서버와 인력 등 인프라를 충분히 확보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