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이하 엔트리브)는 4일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 이하 EA)가 개발 중인 'MVP베이스볼'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현재 개발 중인 내용을 공개했다.
더불어 게임 중 중계 플레이 도입도 수비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추가할 계획이다. 송구 시 강약을 조절할 수 있는 파워 게이지를 도입했으며, 중계 모션 중 취소도 가능해 수비에서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예상된다.
엔트리브 'MVP베이스볼' 사업팀 조은기 팀장은 “전체적인 게임의 큰 틀은 바뀌지 않지만 이용자들은 앞으로 더욱 더 역동적이고 사실적인 야구를 최적의 환경에서 플레이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짜 야구를 플레이 하는 것과 같은 재미를 게임에 구현하기 위해 이용자들과 함께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MVP베이스볼'은 5000여 개 이상의 모션 데이터를 사용해 진짜 야구를 하는 것과 같이 역동적이며, 사실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한국 프로야구의 실정에 맞게 개발된 만큼 선수들 개개인 특유의 투구와 타격 동작들까지 게임에 반영했으며, 얼굴 또한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어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높은 게임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