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주차 업데이트인'질주의 광풍'에서는 '데스나이트의 마지막 시련' 업데이트 함께 PC방 전용 프리미엄 서비스가 강화된다. '데스나이트의 마지막 시련'은 1주차 업데이트 '14일의 기적'을 통해 52레벨에 도달한 고객이 그 다음 목표인 60레벨(실버나이트)을 보다 쉽게 달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는 10일부터 진행되는 4주차 '다가오는 전운'에서는 고레벨 이용자를 위한 '격변의 아덴' 업데이트와 '영웅의 특권' 이벤트가 진행된다.
'격변의 아덴' 업데이트를 통해 '윈다우드'의 사막 지역에는 강력한 보스 몬스터 2종이 새로 등장하고 '오렌'의 설벽 지역은 높은 난이도의 사냥터로 바뀐다.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는 '영웅의 특권' 이벤트가 진행된다.17일부터 레벨에 따라 75레벨 이상은 1개, 85레벨 이상은 2개의 반지 슬롯(장착할 수 있는 칸)이 확장되는 것을 미리 체험하는 이벤트다.
엔씨소프트 GBC 국내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변화의 기회를 경험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목표를 제시하고자 했다"며 "고객들이 '격돌의 바람' 후반기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게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