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는 10월 중 'MVP베이스볼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진행, 선점 효과를 누릴 계획이다. 'MVP베이스볼온라인'은 5000여 개 이상의 모션 데이터를 사용해 진짜 야구를 하는 것과 같이 역동적이며, 사실적이다. 또 한국 프로야구의 실정에 맞게 개발된 만큼 선수들 개개인 특유의 투구와 타격 동작들까지 게임에 반영됐다. 얼굴 또한 세세하게 묘사돼 있어 게임에 대한 몰입도도 높은 게임이다.
엔트리브에 따르면 이번 공개서비스에서 'MVP베이스볼온라인'은 지난 비공개테스트보다 보강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장비 아이템도 새롭게 추가해 이용자들은 한층 더 전략적이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카우트 시스템을 통해, 획득한 선수를 성장 및 강화 시킬 수도 있다.
엔트리브소프트 MVP베이스볼온라인 사업팀 조은기 팀장은 "첫 비공개테스트 이후 많은 이용자들이 공개서비스를 기다리는 만큼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 외에도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애니파크에서 개발 중인 '마구더리얼'의 첫 비공개테스트를 오는 25일부터 시작한다. '마구더리얼'은 현존 게임엔진 중 그래픽 구현이 가장 뛰어난 언리얼3엔진를 온라인 야구게임 중 최초로 탑재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리얼야구 게임 최초로 이용자간 다대다 모드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KBO 소속 선수 250여명의 고유 얼굴 및 40여명의 특이 투구, 타격폼 구현도 이뤄내 리얼리티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넷마블에 따르면 '마구더리얼'은 키보드는 물론 마우스로도 쉽게 게임을 할 수 있게 구성해 조작 면에서도 이용자 편의성을 최적화했고, 실제 방송에서 추출한 응원 소리를 적용해 현장의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넷마블은 지난 4일부터 '마구더리얼'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웹페이지를 오픈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회사 측은 플래시로 구성된 이 웹 페이지를 통해 류현진, 김광현 등 투수 4명과 김동주, 강정호 등 타자 4명의 투구와 타격을 미리 간단히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마구더리얼은 마구마구로 이미 온라인 야구게임 시장을 평정한 바 있는 ‘애니파크’의 리얼야구게임 이라 게임성이 검증된 작품”이라며 “첫 테스트를 통해 기존 리얼야구와는 격이 다른 ‘리얼함’을 이용자들이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