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은 전세계 최대 가입자를 보유한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의 대규모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켓. 컴투스는 지난 4월 차이나모바일의 요청에 따라 'MM'에 '써드블레이드'를 첫 출시한 이후 '홈런배틀2' 등 자사의 인기 스마트폰용 게임들을 서비스하며 적극적으로 공략해 오고 있다.
컴투스는 자사의 뛰어난 게임성을 인정받아 이미 '슬라이스잇!', '홈런배틀2', '몽키배틀' 등이 '이용자 대전'에 선정된 바 있고, 이번 '삼국지디펜스2'의 경우 한국 회사가 만든 삼국지 소재의 게임이 자국 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중국인들에게 직접 좋은 평가를 받은 사례라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용자 대전'은 매달 차이나모바일이 'MM' 내 우수 게임 2종을 선정해 발표하고 이용자들에게 프로모션 하는 이벤트로, 선정된 게임은 각각 15일간 'MM' 이용자 대상 PUSH 발송, 'MM' 사이트와 차이나모바일 대리점 홍보 등 온오프라인으로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을 받으며 중국 전역에 홍보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