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족의 별명인 '꼬꼬'(닭)와 마족의 별명인 '까악'(까마귀)의 대결을 그린 이번 이벤트는 '영광의 아레나'와 '서버 전쟁의 시작' 두 가지로 진행된다.
'꼬꼬vs까악 : 서버전쟁의 시작'은 최강 서버를 가리는 서버 대 서버 전쟁 이벤트다.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8개의 대표 서버가 250명 대 250명의 전투를 통해 단합력과 전략을 겨루고 토너먼트 형식으로 최강 서버가 가려진다. 참가자들은 모두 각 종족을 상징하는 '꼬꼬 모자'와 '까악 모자'를 쓰고 전장에서 맞붙게 된다. 이번 종족간 전투를 시작으로 모든 서버가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전쟁의 이벤트를 확대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비지니스센터(GBC) 국내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종족간의 경쟁 구도야말로 아이온의 매력"이라며 "4.0업데이트가 시작되기 전 아이온의 진정한 최강 종족을 가려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