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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베이스볼온라인 돌풍… 공개 6일만에 스포츠게임 2위 올라

MVP베이스볼온라인 돌풍… 공개 6일만에 스포츠게임 2위 올라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23일 실사형 온라인 야구게임 'MVP베이스볼온라인'이 공개서비스(OBT) 6일만에 스포츠게임 2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MVP베이스볼온라인'은 지난 22일 PC방 순위사이트 게임트릭스 기준으로 '프리스타일풋볼'을 누르고 '피파온라인2'에 이어 스포츠게임 부문 2위, 전체게임순위 21위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MVP베이스볼온라인'은 공개 2일 만에 최고 동시접속자수 1만5000명을 넘어섰고 당일 PC방 순위에서 '슬러거'와 '마구마구'를 제치고 야구게임 1위에 등극하면서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엔트리브소프트 'MVP베이스볼온라인' 사업팀 조은기 팀장은 "스포츠게임 신작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2위라는 성적을 낼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며 "'MVP베이스볼온라인'이 실사 야구게임의 선봉장이자 야구게임세대 교체의 주역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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