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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더리얼, 25일 첫 비공개테스트 돌입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5일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의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구더리얼'은 사전 테스트 참가자 모집에만 10만여명이 몰리는 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야구 게임이다. '마구더리얼'이 그 여느 야구게임보다 실제에 가까운 야구게임이며, 이용자들의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시킬만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넷마블의 설명이다.
'마구더리얼'은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로 언리얼3엔진을 탑재해 250여명의 선수얼굴은 물론 40여명의 특이 타격과 투구폼을 구현했다. 특히 리얼야구게임 최초로 다대다 모드는 물론 키보드와 마우스 등 2가지 조작방식도 구현했다. 이번 1차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의 KBO소속 선수들의 생생한 모습을 게임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애니파크 이건희 실장은 "'마구더리얼'의 첫 테스트는 이용자들에게 세계 최고수준의 야구게임을 세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용자들이 '마구더리얼'의 첫 테스트를 통해 치고, 달리고, 던지고, 수비하는 등 야구 본연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도 "이용자분들이 '마구더리얼'에 보여주신 뜨거운 기대와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했다"며 "'마구더리얼'을 통해 최고수준의 온라인 리얼 야구게임의 진수를 느껴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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