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워즈'는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현대전을 배경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경험할 수 있다. 칼 앤드류 스파츠, 로베르트 리터 폰 그라임 등 실존했던 유명 지휘관을 비롯해 다양한 병력과 병기, 병과를 바탕으로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자신의 영토에 도시를 건설한 후 타 이용자를 공격할 수 있어 SNG와 전쟁게임의 재미 요소를 동시에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빅토리워즈' 사전 출시 이벤트는 11월4일까지 진행된다. '내일 전쟁이 난다면 난!' 질문에 재치 있는 답변을 남긴 이용자 중 1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피망플러스 이벤트 페이지(http://ppl.cm/vws)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네오위즈인터넷은 지속적으로 해외 유명 IP를 활용한 스마트폰 게임을 국내에 서비스한다. 이 밖에도 대작 RPG '코덱스'를 비롯해 전략, 슈팅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연내 출시하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