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짧은 시간 동안 중견 게임업체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저력을 바탕으로 2013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돌풍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기반으로 복합적인 장르의 장점을 갖춘 다양한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모바일 인력에 대한 충원이 수월하지 않고 이동이 많은 편"이라며 "트렌드 자체의 전환이 빠르기 때문에 해외 게임시장의 유명 게임을 소개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 7월 예림당과 디지털 콘텐츠 사업에 대한 제휴를 통해 예림당 콘텐츠를 활용한 콘텐츠 생산 계획도 전했다. 단순 인쇄물에서 모바일로 보여주는 형식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는 것.
끝으로 김 대표는 모바일게임 사업에 최소 100억원 이상의 금액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투자를 진행함에 있어 자원은 확보된 상태"라며 "2013년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몰고올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