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는 31일 김호선 사장 지분 9.41%(220만 주)를 에이티넘파트너스에 장외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민주 에이티넘파트너스 회장이 110만주를, 에이티넘팬아시아조합이 110만주를 분할 매수했으며 주당 거래가격은 4500원이다.
라이브플렉스는 텐트 레저업체로 현재는 성공적인 온라인게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첫 개발작은 '드라고나온라인'(2010)으로 한국과 일본, 북미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최근 모바일게임으로도 영역을 확장했다. 지난해 매출은 417억원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온라인게임 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로 인해 각각 20억8000만원과 29억3000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에이티넘파트너스는 1조원대 거부로 알려진 이민주 회장이 최대 주주인 국내 투자회사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