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네오위즈게임즈 전시관은 차세대 대형 MMORPG '블레스'로 꾸며진다. 지스타 2012 단일게임 최대인 최대규모인 80부스 규모로, 방문객들의 편의를 고려한 개방형 구조와 신개념 스마트 관람 시스템을 도입해 쾌적한 시연 환경을 조성했다.
대규모 체험 공간 중 5개 좌석만이 프리미엄 존으로 마련되는 만큼 행사 전부터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 '프리미엄 존' 참여는 지스타 특별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 신청 및 현장 이벤트를 통해 가능하다.
이외에도 부스 전면에 400인치 크기의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고화질의 '블레스 스페셜 영상'을 공개한다. 언리얼 엔진3를 기반으로 제작된 고 퀄리티 플레이 영상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전경훈 IMC사업실장은 "블레스 프리미엄 존은 관람객들에게 단순한 체험보다는 그 이상의 감동을 전달고자 마련한 공간"이라며 "블레스를 찾는 모든 관람객들이 모든 면에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