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0일 오후 9시에 시작되는 '포링'을 찾는 모험은 길 잃은 포링을 쫓아 '미궁숲'을 탐험하는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돼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미궁숲'은 프론테라, 알베르타, 페이욘, 모로크, 게펜 5개 도시에서 '게이트 포링' NPC를 통해 입장 가능하며, 제한 시간 동안 '미궁의 악당'을 모두 처치하면 보스 몬스터 '킹 포링'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미궁숲'에는 자폭 몬스터 '폭탄링'이 곳곳에 배치돼 있어 모험의 긴장감을 더해 준다.
한편, 라그나로크는 금일(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주 동안 '막대과자 페스티벌'을 진행해 총 6가지의 막대과자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 막대과자는 '힘', '체력', '민첩', '지식', '재주', '행운'과 관련된 능력치를 강화시켜주는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신정섭 그라비티 온라인게임사업팀장은 "길 잃은 '포링'을 찾는 '미궁숲' 모험 이벤트는 매월 10일 정기적으로 오픈 해 색다른 즐거움을 줄 계획"이라며 "라그나로크 이용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몬스터 '포링'과 연관된 이벤트이므로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