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의 유명 게임기획자 '아이스프로그(Icefrog, 닉네임)'가 개발을 총괄한 '도타 2'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게임 중 하나로, e스포츠 종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넥슨 서민 대표는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대작 타이틀을 넥슨 포털을 통해 국내에 서비스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국내 유저들이 '도타 2'를 보다 편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준비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밸브 게이브 뉴웰 CEO는 "오랫동안 좋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넥슨은 '도타 2'를 한국에 안착시키기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며, "28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넥슨 포털을 통해 '도타 2'를 한국시장에 폭넓게 알릴 수 있을 거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