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에 따르면 던파 페스티벌은 오전, 오후 타임으로 나눠 서울 코엑스 전시관 3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 타임은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후 타임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던파 페스티벌이 이토록 큰 관심을 받는 이유는 행사를 통해 공개될 신규 콘텐츠에 따른 기대감 때문이다. 넥슨은 매년 던파 페스티벌을 통해 게임 내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해 왔다. 지난 2011년에는 신규 직업 '어벤저'와 100층 던전 '절망의탑' 등을 공개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올해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게 이용자들의 중론이다. 이용자들은 던파 페스티벌에서 신규 캐릭터 '여귀검사'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것으로 유추하고 있다.
이번 던파 페스트벌에는 겨울 업데이트 공개와 함께 '던파' 이용자들간 실력을 겨루는 '국가 대항전', 인기 걸그룹 f(x)(에프엑스)와 에이핑크, 인기 개그맨 박성호(갸루상), 옹달(장동민, 유상민)의 축하무대가 펼쳐진다. 또 현장에서는 특별 이벤트를 통해 게임 내 캐릭터들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3가지 색의 '칭호' 아이템 중 한 가지를 얻을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는 깜짝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넥슨 측은 "던파 페스티벌은 던파에 변함 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보답하고자 갖는 자리"라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더욱 알차고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던파 페스티벌은 곰TV, 아프리카TV, 모바일 아프리카TV 앱 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는 순수한 황금의 증폭서가 들어있는 페스티벌 쿠폰과 함께 던파 달력, 미니 피규어 등을 선물한다. 또 현장 이벤트를 통해 세라쿠폰 및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