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데이트에는 최고 레벨 상향, 패배 보상 증가, MVP 덱 추가, 구단 별 클래식 유니폼 등이 포함된다. 먼저 'MVP 덱' 시스템이 주목을 끈다. 'MVP 덱' 이란, 특정 조건에 맞춰 선수들을 모으면 능력치가 올라가는 시스템이다. 또한 선수 육성에 따라 상승되는 능력치가 달라, 이용자들은 '나만의 팀'을 구성하는 재미와 함께 선수를 육성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MVP베이스볼온라인'은 지난 10월16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2일만에 동시접속자수 1만 5천명을 돌파하면서, PC방 순위사이트인 게임트릭스 기준 야구게임순위 1위로 단숨에 올라섰다. 이로써 실사야구게임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며, 야구게임의 세대교체를 이뤄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MVP베이스볼온라인'은 스포츠 게임 명가 EA SPORTS의 'MVP베이스볼 시리즈'를 기반으로 EA 서울 스튜디오에서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맞게 한국 프로야구 라이선스를 반영해 새롭게 개발한 EA 최초의 온라인 야구게임이다. 5,000여개 이상의 모션 데이터를 사용해 진짜 야구를 하는 것과 같이 역동적이며, 사실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실제 선수들 개개인 특유의 투구와 타격 동작들까지 게임에 반영했으며, 얼굴도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어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엔트리브소프트 'MVP베이스볼온라인' 사업팀 조은기 팀장은 "먼저 'MVP베이스볼온라인'에 보내 주신 관심과 조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향후 2012년 선수카드 업데이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