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에 따르면 '파이널판타지'는 지난 10월 티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최초 100% 한글화 버전을 출시,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이용자들이 "어린 시절 꿈을 만들게 해주었고, 어른이 되고 나서 아름다운 추억을 지니게 한 게임"이라고 평하는 한편, "전설의 귀환이네요. 2, 3편 계속 부탁 드립니다"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는 또 이번 KT와 LGU+ 출시 버전에서는 오리지널 명작의 감동을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적용, 다양한 아이템 수집의 즐거움과 감동적인 스토리를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파이널판타지' 출시를 기념해 50%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파이널판타지'는 KT 올레마켓과 LGU+ 앱마켓에서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