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모두의게임은'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무료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고 매출순위에서도 8위를 기록하고 있다.
'모두의게임'은 5개의 간단한 미니게임으로 구성돼 있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이제는 모두의게임으로 갈아타야 할 때'라는 공격적인 슬로건을 내걸었다. 핫독스튜디오는 '모두의게임'이 '애니팡,', '캔디팡', '드래곤플라이트'의 뒤를 잇는 네 번째 흥행작이 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핫독스튜디오의 김민우 부사장은 "카카오의 강력한 플랫폼 파워와 '모두의게임'의 적절한 타이밍이 흥행 요인"이라며 "한 가지 게임에 지쳐가고 있던 이용자들에게 여러 미니게임으로 다양한 재미와 순위 공략 포인트를 제공한 것이 유효했다"고 말했다.
한편 핫독스튜디오는 엔씨소프트의 자회사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