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슨하트NS'는 실시간 네트워크를 통해 이용자간 협업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3인 파티플레이, 이용자간 5대5 대결 등을 벌일 수 있는 전장을 구현했다.
개발사 에이앤비소프트는 "'크림슨하트NS'는 레벨을 높이기 위한 지루한 과정을 없애고 쾌적하고 속도감 있는 몬스터 헌팅과 긴장감 넘치는 5대5 이용자 대결 등 싱글과 온라인 파티플레이의 즐거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크림슨하트NS'는 이용자들에게 함께하는 스마트폰 MORPG의 패러다임을 확고히 심어줄 작품"이라며 "테스트 때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이 출시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올레스토어에 첫 출시된 '크림슨하트NS'는 늦어도 2013년 초에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마켓에 확대 출시할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