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올해로 개최 일곱 번째를 맞는 NDC 13을 게임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NDC 12 당시 신청한 발표자와 방문객을 고려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세션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강연공간을 확대했다. 발표자 모집 역시 전년보다 3개월 가량 앞당겨 발표자들이 강연 준비에 충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넥슨 서민 대표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서로의 지식과 경험, 고민을 함께 나누는 것은 게임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한 원동력이라 생각한다"며 "NDC 13이 게임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다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NDC 13의 모든 세션은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입장권은 2013년 4월 중 배포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