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은 27일 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개발 중인 액션 MMORPG '데빌리언'을 최초 공개하고 1차 비공개테스트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개발사인 지노게임즈는 고등학교부터 카이스트까지 동기동창인 박원희 대표와 김창한 CTO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회사로 10여년간 함께 호흡을 맞춰온 카이스트 출신 엔지니어들이 프로그램 개발의 주축을 맡고 있어, 퍼블리싱 계약 발표시부터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한게임과는 지난해 4월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지노게임즈 박원희 대표는 "쿼터뷰 시점의 '데빌리언'은 전투 상황의 즉각적인 인지, 마우스와 키보드를 활용한 직관적인 조작을 통해 다수의 몬스터를 쓸어버리는 통쾌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라며 "첫 CBT에서는 데빌리언의 장점인 전투 부분을 최대한 살려 이용자분들에게 제대로 된 검증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한게임은 27일부터 '데빌리언'의 1차 비공개테스트를 위한 테스터 참가 접수를 시작하고, 12월 4일 당첨자 발표 이후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