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텐츠 제휴로 게이밍의 영어마을 액션 RPG '플레잉'에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의 베스트 셀러 시리즈인 '잉글리쉬 타임'(English Time, 저자 수잔 리버스, 세츠코 토야마)의 학습 콘텐츠가 사용된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의 ELT 디렉터 폴 라일리(Channels and Partnerships Director, ELT at Oxford University Press, Paul Riley)는 "최근 게임을 이용해 학습자가 몰입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어린이 영어 교육 분야의 핵심이 되고 있다"며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우리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는 게이밍과 파트너쉽을 맺고 잉글리쉬 타임 시리즈의 방법론과 콘텐츠를 이용해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돼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게이밍 이강인 대표는 "500년에 걸친 노하우가 담긴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의 콘텐츠를 활용해서 성공적인 G러닝을 이끌어낸 기업으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플레잉'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eng.co.kr)를 방문하면 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