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매니저'는 KBO 공식 기록 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가 제공한 2012년 시즌 기록을 바탕으로 400여장의 신규 선수카드를 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프로야구매니저'는 8개 구단별 올 시즌 주목해야 할 선수카드를 선정해 선보인다. 삼성 라이온즈 장원삼, 탈보트, 이승엽, SK 와이번스 최정, 이호준, 박희수,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 김사율, 유먼 등 총 24명 선수를 홈페이지에 별도로 소개해 2012년 프로야구의 감동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2000~2012년 선수카드만 획득할 수 있는 '컬렉션 21C 카드팩'을 출시한다.
12월 11일 열리는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앞서 '프로야구매니저'는 10명의 수상자를 예측해 맞히면 맞힌 개수에 따라 신규카드팩 '컬렉션 21C 카드팩'을 최대 3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2월 10일까지 실시한다.
또한 이용자가 자신의 페넌트레이스 순위를 예측해 페넌트레이스 종료 이후 최종 순위가 적중하면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내년 1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이 때 승률 6할 이상, 득점 500점 이상, 홈런 100개 이상, 안타 850개 이상, 도루 50개 이상 등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