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다전설'은 귀여운 SD캐릭터로 즐기는 MMORPG. 지난 10월 와이디온라인은 개발사 이야소프트(대표 강은성)과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와이디온라인 측은 "이미 해외에서 서비스되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어 오픈 준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2012년이 가기 전 공개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와이디온라인에 따르면 '에다전설'은 최근 '에다전설:티타노마키아'으로 게임명을 확정했다. 부제목으로 쓰여진 '티타노마키아'는 '에다전설'의 세계관인 그리스 신화에서 티탄 신들과 올림포스 신들 사이에서 일어났던 전쟁으로 게임 속에서 대립되는 양 진영의 무한 경쟁, 전투를 의미한다.
'에다전설'은 12월 중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