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하운즈'의 신규 콘텐츠 및 콘텐츠 간 순환구조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하운즈'가 표방하는 RPS라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재미를 확실히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는 1차 CBT에 참여했던 이용자를 비롯해 기존 테스터에게 초대를 받거나 매일 500명에게 제공되는 초대권을 획득한 이용자만이 참여할 수 있다. 초대권은 테스트 마지막 날인 20일까지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신청 즉시 당첨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파이널 임팩트 때 사용한 캐릭터 명과 외형을 공개서비스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테스트 종료 시까지 클랜원 10명을 유지한 클랜에게는 지속적으로 클랜명을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하운즈'는 RPG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RPS장르의 게임으로,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파이널 임팩트에서는 새로운 콘텐츠가 대거 추가돼 1차 때보다 더 큰 몰입감을 느끼실 것"이라며 "아직 참여 기회를 얻지 못하신 분들께도 테스트 마지막 날까지 초대권 획득의 기회를 제공하니 꼭 '하운즈'만의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