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팡'은 출시 일주일 만에(4일 기준)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구글 플레이스토어 상에서 유사한 플레이 방식을 지닌 타사의 경쟁작들과 순위 격차를 벌리며 퍼즐 게임 장르 1위, 인기무료 앱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슈가팡'은 위메이드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퍼즐게임으로, 정확한 타이밍으로 화면을 터치해 퍼즐을 높이 쌓아 올릴수록 고득점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위메이드는 '캔디팡'을 최고 매출 상위권에 올려 놓은 데 이어, '슈가팡'을 단숨에 인기 차트 2위에 진입시키는 등 퍼즐 게임의 흥행메이커로 주목 받고 있다.
평점은 4.5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게임 이용자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간편한 조작성으로 대중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한 판에 1분이라는 부담 없는 플레이 타임으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일상 생활 속에서 '슈가팡'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이용자들은 '재미와 함께 집중력도 올려주는 1석 2조 게임', '성격 급한 사람들의 수련용 게임이다', '아슬아슬하게 슈가를 쌓아가는 재미와 승부욕을 자극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게임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