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8일 서울시 청담동 아트 스페이스서 '엘소드' 이용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엘소드' 하반기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인 신규 캐릭터 '아라한'과 신규 지역 '바람의 마을 샌더'이 공개돼 게이머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엘소드' 고수 게이머들의 대결을 관람하는 '영웅대전', 코스프레 포토 존,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의 5주년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PVP 이벤트인 '영웅대전'은 '엘소드' 고수들의 치열한 대결을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준결승과 결승전 경기가 펼쳐진 '영웅대전'은 버스커버스커와 나소드기어 팀이 우승을 차지해 마무리 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KOG 권오당 팀장은 "엘소드가 처음부터 사랑 받은 건 아니지만 5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성장한 것은 게이머 여러분 덕분"이라며 "엘소드를 사랑해 주는 게이머들 감사 여러분의 즐거움을 위해 여러분이 바라는 업데이트로 보답하겠다"고 5주년 소감을 밝혔다.
넥슨 김병수 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