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3일 오후부터 본격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넷마블은 "사전 공개테스트 일주일 기간 동안 전력분석실, 연습경기 등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점검을 최종적으로 끝냈다"며 "드디어 이용자들에게 완벽한 모습으로 13일 오후 정식으로 '마구:감독이되자'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KBO-MLB 양대리그 38개 구단의 선수 라인업을 모두 다 활용할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마구:감독이되자'는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 2명의 용병도입 등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과 차별화된 특징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넷마블은 이번 사전 공개테스트를 위해 새롭게 전력정보시스템과 연습경기시스템을 추가했고 게임 내 UI를 대폭 개편하는 등 많은 변화를 시도했고 사전 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잔존율이 70퍼센트에 달할 만큼 호평을 받았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새롭게 추가된 전력분석시스템 과 연습경기모드 등의 재미요소가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본격적인 공개서비스에 거는 기대도 크다"며 "특히 마구감독이되자는 2년 만에 새롭게 등장하는 야구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점이라 이용자들의 관심이 상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