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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마구감독이되자' 13일 공개서비스 돌입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신작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개발사 애니파크, 대표 김홍규)'의 공개서비스 일정을 12일 공개했다.

넷마블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3일 오후부터 본격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국내 유일하게 KBO와 MLB 양대리그 모두를 이용자가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온라인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는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오픈형으로 사전 공개테스트를 실시하며 최종 점검을 마친 바 있다.

넷마블은 "사전 공개테스트 일주일 기간 동안 전력분석실, 연습경기 등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점검을 최종적으로 끝냈다"며 "드디어 이용자들에게 완벽한 모습으로 13일 오후 정식으로 '마구:감독이되자'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KBO-MLB 양대리그 38개 구단의 선수 라인업을 모두 다 활용할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마구:감독이되자'는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 2명의 용병도입 등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과 차별화된 특징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넷마블은 이번 사전 공개테스트를 위해 새롭게 전력정보시스템과 연습경기시스템을 추가했고 게임 내 UI를 대폭 개편하는 등 많은 변화를 시도했고 사전 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잔존율이 70퍼센트에 달할 만큼 호평을 받았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새롭게 추가된 전력분석시스템 과 연습경기모드 등의 재미요소가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본격적인 공개서비스에 거는 기대도 크다"며 "특히 마구감독이되자는 2년 만에 새롭게 등장하는 야구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점이라 이용자들의 관심이 상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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