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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피파온라인3 TV 광고로 시선집중 "게임광고 맞아?"

넥슨 피파온라인3 TV 광고로 시선집중 "게임광고 맞아?"
◇'피파온라인3' TV 광고(스크린샷 출처 : www.tvcf.co.kr)


"게임 광고 맞아?"
넥슨이 지상파 TV에 송출한 '피파온라인3' 광고가 게이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피파온라인3' TV 광고는 축구에 열광하는 팬들의 모습을 담아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90분간 벌어지는 축구 경기의 치열한 경쟁과 테크닉을 함축적으로 담았다. 승리에 감동하는 축구 팬이라면 꼭'피파온라인3'를 즐겨보라는 내용이다.

'피파온라인3 TV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호평 일색이다. 광고 리뷰 사이트 TV CF에 따르면 "오랜만에 광고스러운 광고를 봤다"(ELTR9), "게임광고 같지 않고 외국 광고 같다"(VELZET), "너와 나, 우리를 잘 엮은 잘 만든 영상"(ENBI3) 등 긍정적인 네티즌 평가를 확인할 수 있다.
'피파온라인3'는 EA스포츠의 '피파 프랜차이즈'를 계승한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센스를 보유한 원작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전 세계 45개 국가대표팀과 32개 리그에 소속된 1만5000여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들의 최신 정보를 반영했다.

넥슨은 '피파온라인3' 흥행을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TV 광고 송출에 앞서 지난 9월에는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첼시-리버풀 경기를 관전할 참가자를 모집하기도 했다.

'피파온라인3'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실장은 "조만간 시작될 '피파온라인3' 공개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피파온라인3'는 오는 12월 18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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