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13일 '피파온라인3' 홍보모델로 인기가수 현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향후현아는 광고 및 프로모션을 통해 '피파온라인3'를 알리는 게임 전도사로 활약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피파온라인3'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실장은 "현아가 가진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게임과 잘 맞아떨어져 홍보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추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들께 다가갈 현아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피파온라인3'는 오는 12월 18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