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운영 공약에 따르면 '피파온라인3'에서는 넥슨 서비스 최초로 전용 고객센터(1899-0990)가 24시간 운영된다. 상담원과의 통화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담원이 전화를 해주는 ARS 콜백 시스템을 도입해 제한적인 운영시간 혹은 긴 대기시간으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원격지원 및 출장서비스를 도입해 게임 설치 및 실행과 관련한 오류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피파온라인3'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실장은 "최고의 게임이란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이용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서 만들어진다고 믿는다"며 "이용자와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한계에 타협하지 않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파온라인3'는 오는 12월 18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