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지난 2월 퍼즐게임 '슬라이스잇!', 9월 SNG '타이니팜' 1000만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고, 10월에는 '홈런배틀' 시리즈가 2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이에 이어 12월에는 디펜스 게임 '타워디펜스'와 캐주얼 네트워크 대전게임 '몽키배틀'이 나란히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게임 개발력과 인기를 과시했다.
'몽키배틀'은 간단한 터치, 드래그 조작법을 활용해 즐기는 경쾌한 네트워크 대전의 캐주얼 게임이다. 글로벌 오픈마켓 출시와 함께 한국,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의 무료 인기 앱 1위에 올랐고, 다양한 게임 모드와 특색있는 동물 캐릭터, 재미난 음향 효과가 인기요인으로 손꼽히며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기는 게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다양한 장르의 컴투스 게임을 즐겨 주신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의 성장 기틀을 바탕으로 2013년 더욱 탄탄해진 라인업을 선보이고,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의 선두 개발사로서의 면모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