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에이지' 홈페이지(www.archeage.com)에 들어서면 좌측 중단에 위치한 '아키에이지 프리뷰'를 볼 수 있다. 이는 '아키에이지'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 지난 17일 함께 도입된 페이지. 게임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총망라했다.
엑스엘게임즈 관계자는 "'아키에이지' 프리뷰 페이지는 효과적인 게임 정보 전달과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준비했다"며 "곧 서비스가 진행되는 '아키에이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키에이지'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MMORPG로 400억원 개발비와 180여명 인력이 6년에 걸쳐 개발한 대작 온라인게임이다. 엑스엘게임즈는 내년 1월 2일 '아키에이지'의 정식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