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 사전 생성서비스는 '아키에이지' 공개서비스시 곧바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이름, 서버, 종족, 외형 커스터마이징으로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엑스엘게임즈 김보성 팀장은 "공개서비스 단계의 커스터마이징은 5차 CBT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돼 질감 등 사실적인 표현에 최적화됐다"라며 "첫 단계부터 세부 조정까지 3단계의 조정 기능으로 아름답고 사실적인 나만의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키에이지'는 MMORPG의 기본이 되는 스토리 기반의 퀘스트를 포함해 생산과 제작, 해상전 및 공성전 등 방대한 스케일의 콘텐츠를 자랑한다. 이용자가 이용자를 배심하는 재판 시스템 및 가족 시스템과 같은 소셜적인 측면의 콘텐츠도 다수 포함하고 있어 '질리지 않고 할 것이 많은 차세대 MMORPG'로 평가받고 있다.
'아키에이지' 공개서비스는 내년 1월 2일부터 시작되며 이후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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