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여성 캐릭터 '여귀검사'는 몸의 일부에 전이된 초자연적인 힘을 검에 부여해 강력한 공격기술을 발휘한다. 이를 통한 마법스킬로 상대방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거나 체력이 낮은 적을 한번에 제압해 보다 쉽게 승리를 얻어낼 수 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마을인 '세인트혼'를 추가하고 작전지역에 여귀검사 전용 던전 6종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추가 콘텐츠를 선보여 '여귀검사'를 선택한 이용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던전앤파이터'의 개발을 총괄하는 네오플 강대현 실장은 "신규 캐릭터 여귀검사는 다른 검사 캐릭터들과는 달리 '마계의 힘'을 빌려 전투를 치르기 때문에 보다 강력하고 저돌적인 공격성향을 지니고 있다"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여귀검사를 통해 다시 한번 시원한 액션 플레이의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월 17일까지 여귀검사 레벨업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용자가 직접 원하는 레벨을 결정 및 달성하면 달성 레벨에 따라 'SD크리쳐', '무기 아바타', '성장캡슐' 등 다양한 아이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같은 기간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도 강화실패 시에도 무기가 유지되는 '+12강 유니크 무기'를 제공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