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8시를 기해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한 '아키에이지'는 다수의 이용자가 몰리며 일시적인 접속 장애 현상이 빚어질 정도였다. 평일 오전에 서비스에 돌입한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결과다. 주요 검색 포털의 검색어 인기 순위에 '아키에이지'가 오르기도 했다.
엑스엘게임즈 송수영 홍보팀장은 "이용자가 많아 접속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는데 로그인 후 잠시 기다리면 접속할 수 있으니 양해 바란다"며 "조속히 원활한 접속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바람의나라', '리니지'를 개발한 송재경 대표의 차기작. 지난 2006년부터 약 4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한 대작 MMORPG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