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크루는 2011년 1월 법인을 설립하고 같은 해 4월 자본금 20억원, 출자금 200억원 규모로 공식 출범한 NHN의 스마트폰게임 전문 개발 자회사다. 그동안 야구 게임 '골든글러브'를 시작으로 SNG '라멘이야기', 액션 RPG '아이라EX' 등 양질의 스마트폰게임을 선보여 왔다.
또한 1일부로 NHN과 NHN재팬 등 국내외에서 다년간 캐주얼 게임 및 스마트폰게임 사업 경험과 역량을 키워 온 스마트폰게임사업부 채유라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하고 더욱 창의적인 개발 환경 조성을 위해 조직 운영에도 혁신을 기한다.
NHN은 오렌지크루에 더욱 강화된 성과 보상 체계와 개발자에게 최적화된 환경 지원을 통해 개발자가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도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차세대 전문 개발사로 이끌어 간다는 방침이다.
◆오렌지크루 채유라 대표이사 프로필
1972년 출생
이화여대 졸업
서강대학교 대학원 석사
2010.01~2012.12 NHN 게임본부 스마트폰게임2사업부 이사
2004.10~2007.04 NHN 한게임 캐주얼 게임 서비스 유닛장
2000.09~2004.04 NHN 한게임 마케팅 팀장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