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구차구' 게릴라 테스트는 오는 5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오픈 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넷마블 아이디를 가진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즐거워야 진짜 축구다'라는 콘셉을 전면에 내세운 '차구차구'는 '마구마구'를 개발한 스포츠 명가 애니파크의 축구 게임이다. 11대 11로 경기가 진행되며 국내 및 해외 실존 선수의 특성을 SD캐릭터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쉽게 스트레스 없이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자동 수비 및 수비간소화 시스템이 큰 장점 중 하나다. 또 '마구마구'의 선수카드 시스템을 적용해 이용자들이 카드수집을 통해 나만의 개성 있는 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순수 기술로 개발된 '차구차구'의 공개가 다가옴에 따라, 이용자들은 외산 실사 축구게임과 다른 한국형 캐주얼 축구게임만의 차별화된 게임성을 느낄 수 있게 됐다. 특히 '차구차구'의 특성상, 이용자가 조작이나 대전 스트레스 없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은 큰 매력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게릴라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은 '차구차구'만의 즐거움, 조작감, 성능 개선 등 달라진 콘텐츠를 확연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차구차구'가 한국 축구게임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1월 중순 '차구차구' 사전 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이후 공개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