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한 '경제야 놀자'는 기획재정부에서 제공하는 총 38종의 경제 교육 콘텐츠로 저연령층 아이들을 위해 유익하고 기초적인 경제상식을 알기 쉽게 동영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재화의 희소성과 선택, 기회비용, 경쟁과 효율성, 금융시장과 금융기관, 저축과 자산관리, 노동과 노동권 등 다양하고 유익한 경제상식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넷마블은 "이번 '경제야 놀자'를 통해 주니어채널에서 '모두의마블'을 즐기는 저연령층 이용자들이 게임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유익한 경제상식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넷마블 이상현 본부장은 "'모두의마블'은 전세계의 도시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저연령층 아이들의 경제관념 정립에도 도움을 주는 등 교육효과가 있는 흔치 않은 게임"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추가한 경제교육 콘텐츠를 통해 유익한 교육용 게임으로서도 '모두의마블'의 역할이 더욱 강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