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원 대표 내정자는 네오위즈 창립멤버로 1997년부터 네오위즈에 몸담아 왔다. 네오위즈 전략기획본부와 네오위즈재팬 게임사업본부를 거쳐 네오위즈모바일 대표를 역임했으며 2011년부터 네오위즈인터넷을 이끌어왔다. 또한 올 1월부터는 네오위즈게임즈 COO를 맡아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신임 대표를 맞아 모바일 사업 및 핵심 사업의 해외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기원 대표 내정자는 "어려워진 시장 환경을 적극적으로 극복하고 네오위즈게임즈의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71년생
-명지대학교 재료공학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1997년 네오위즈 입사
-2003년 네오위즈 게임사업부장
-2006년 네오위즈재팬 게임사업부장
-2010년 네오위즈모바일 대표이사
-2011년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